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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지우기' 모니터링 삭제 진행하는 디지털 장의사

97 2021.01.2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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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삭제 전문업체를 지향하고 있는 탑로직 디지털장의사는 오늘 이 순간에도 절망하는 인터넷 피해자들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이미 탑로직 디지털장의사의 팀원은 사람을 살리는 책무앞에서 개인적인 워라벨을 뒤로한 지가 오래다.

 

겉으로 화려하게만 생각하여 디지털장의사에 뛰어든 사람들은 하나 둘 몇달을 버티지 못하고 좌절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디지털장의사가 해야만하는 당위적인 업무를 제대로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군인은 군대에 총을 쏘고 훈련을 받으러 간다. 그러나 총을 쏘고 훈련을 받는 시간은 전체 시간에 불과 몇 %에 불가하다.

 

365.24 극단적이 선택 앞에서 마지막 찾는 SOS에 마지막 상담자가 될 수 있기에 탑로직 디지털장의사 팀원은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다.

 

 

원본

https://blog.naver.com/korealogic119/22221158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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