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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관련 언론 뉴스 보도 탑로직 디지털장의사

437 2020.03.2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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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장의사 조회수 폭발…”지우면 그만? 범죄자와 가담자 증거인멸 불가”

디지털 장의사 업체인 탑로직 박용선 대표는 “며칠 사이 홈페이지 조회수가 폭발해 서버가 다운됐다. 주로 텔레그램 기록 삭제와 관련된 문의인데 디지털 장의사는 개인의 신상 보호를 첫번째 목적으로 만들어진 직업이다. 즉 신분세탁, 증거인멸, 알 권리 침해 등과 연관된 모든 작업을 진행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말이 안 되는 것이고 불가능하다. 범죄자들의 가면을 만들어 주는 곳이 아니고 각종 영상물과 불법 사진 유출로부터 피해자들의 상처를 보듬어 잊혀질 권리를 실현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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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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