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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텍트 시대 속에서 잊려질 권리 더 절실하다.

54 2020.10.0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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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디지털장의사는 죽은 사람들의 유언에 따라 개인 이메일, 게시글, 인터넷 거래 내역 등 디지털 유산을 정리하는 사람들로 여겨졌으나, 오늘날 개념이 확장되면서 디지털 피해자들의 잊혀질 권리를 위한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6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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